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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4

근황 #1... 많은 일들이 진행 중이다.. 새 프로젝트... 새로운 책임.. 많은 것이 부담 스럽다.. 글을 쓰겠다는 것.. 어려서 부터 가장 하고 싶은 일이었으나,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나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천성적인 게으름으로 보건데, 특히나, 아무런 구속 없이 스스로를 다그친 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 무언가 다시 시작해 보려 한다. 내 나이, 이제 32, 아직 늦지 않은 거겠지? 한번 변해 보고 싶다... 2007. 3. 13.
이정표... 지금 내가 있는 곳, 앞으로 내가 가야할 길.... 2006. 11. 26.
시험절차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모 회사의 의뢰를 받아 하드웨어/커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그 구현을 검증하는 일이다. 무언가 프레임웍을 설계하고, 이를 검증한다는 것은 상당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주저주저 하면서 여지까지 진행하여 왔는데, 지금의 시험 절차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정말 앞이 캄캄하다. 과연 내가 끝을 볼 수 있을까? ㅁ 2006. 11. 7.
Franklin Planner 무얼해야 할지, 무엇을 했는지.. 언젠가 부터 내 생활이 정리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어찌 해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예전처럼 플래너를 다시 써 보기로 했다. 그런데, 지금 집에 있는 플래너의 바인더가 상태가 말이 아닌지라, 이 참에 새로운 바인더를 구매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는데, 어떤 사이즈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CEO 링 바인더로 결정을 했다.. 앞으로 회사에 출근하면 업무시작전에 항상 하루를 계획하고 집에가기 전에 그 계획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2006.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