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6

근황 #1... 많은 일들이 진행 중이다.. 새 프로젝트... 새로운 책임.. 많은 것이 부담 스럽다.. 글을 쓰겠다는 것.. 어려서 부터 가장 하고 싶은 일이었으나,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나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천성적인 게으름으로 보건데, 특히나, 아무런 구속 없이 스스로를 다그친 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 무언가 다시 시작해 보려 한다. 내 나이, 이제 32, 아직 늦지 않은 거겠지? 한번 변해 보고 싶다... 2007. 3. 13.
이정표... 지금 내가 있는 곳, 앞으로 내가 가야할 길.... 2006. 11. 26.
흔적들... #증거 사진 1. Domke F-2 Inside the Domke F-2 카메라 렌즈 구성이 완전히 바뀌면서 기존의 가방으로는 감당하기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고민 끝에 기존에 쓰지 않았던 가방 하나를 처분하고, 새로운 가방을 영입하였다. 싸게 넘겨준 미루에서 감사하며. ^^; # 증거 사진 2. 귀찮다 근 한달 사이에 새로 영입한 장비들을 모두 모아봤다... - EOS 5D : 신품 구매, 내가 이걸 왜 질렀을까? 예전에 사진에 대한 막역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을 때,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싶어서, Canon S30을 구매를 했었다. 그러다가 DSLR로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20D, 1년간 정말 잘 썼는데 정말 충동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앞으로 잘 써야 할텐데... - Speedlite .. 2006. 11. 24.
시험절차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모 회사의 의뢰를 받아 하드웨어/커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그 구현을 검증하는 일이다. 무언가 프레임웍을 설계하고, 이를 검증한다는 것은 상당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주저주저 하면서 여지까지 진행하여 왔는데, 지금의 시험 절차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정말 앞이 캄캄하다. 과연 내가 끝을 볼 수 있을까? ㅁ 2006.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