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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Franklin Planner

by blueguy 2006. 10. 24.

무얼해야 할지, 무엇을 했는지.. 언젠가 부터 내 생활이 정리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어찌 해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예전처럼 플래너를 다시 써 보기로 했다.

그런데, 지금 집에 있는 플래너의 바인더가 상태가 말이 아닌지라, 이 참에 새로운 바인더를 구매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는데, 어떤 사이즈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CEO 링 바인더로 결정을 했다..


앞으로 회사에 출근하면 업무시작전에 항상 하루를 계획하고 집에가기 전에 그 계획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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